전시 · 회화/사진D-15
TASTE OF GREEN(테이스트 오브 그린) 展
소개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은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패션, 공예, 예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티브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2026년 전시는 'THE SENSED'를 주제로, 지속가능성을 단순히 바라보는 가치가 아닌 몸으로 느끼고, 공간에서 경험하며, 감각으로 기억하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안합니다. 이번 전시는 ‘헤럴드아트데이’의 공동주최, 주관으로 에서 개최되며, 패션 오브제, 섬유공예, 조형, 사진, 아트토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지속가능성이 하나의 미적 언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크리에이티브레이블 ‘팀토그(teamTOG)’ 소속 20인 (평면, 입체, 설치, 공예, 패션) 전지연, 서호성, 김리원, 황정빈, 박형민, 길수미, 아마레, 이세운, 문정욱, 조은애, 이수진, 김우형, 신아숙, 박원진, 진리, 키비, 석근, 예솜, 엘바, 아담
하이라이트
- 헤럴드갤러리 L2층 / (주)헤럴드 본사
- 전시/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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