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 회화/사진종료됨

[함석헌기념관] 흐름의 서, 삶을 묻다

소개

작가모임 모들의 첫 번째 전시.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두 함께'라는 마음으로 모여 삶의 흐름을 글씨에 담았습니다. 한 획, 한 글자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과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하이라이트

  • 함석헌기념관 씨알갤러리
  • 전시/미술

주최도봉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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